All builders, all builds

직접 빌더들을 만나고 소통하며 엄선한 핸드메이드 프레임들을 소개합니다. 목적과 취향에 어울리는 모델 추천부터 원하는 구동계과 부품들의 조립까지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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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 INSPIRATION

A Responsorium Inspired by Korean Colour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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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Richard Sachs.

"Because technology alone is a poor substitute for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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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22 Interview
with Bryce Gracey

No.22의 공동 설립자, Bryce가 소개하는 No.22만의 새로운 기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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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Frameset

 

BMMH's Choice

 
  • 2022-11-24 / BIKE MAKES ME HAPPY

    No.22 Bicycles | Reactor painted by Velo Colour

    No.22 Bicycles | Reactor가 완성되었습니다. 이번 리액터는 2017년 NAHBS에 출전했던 디자인을 재현했습니다.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페인트 작업을 진행했던 Velo Colour | 벨로 컬러에 연락을 했습니다. Velo Colour는 핸드메이드 쇼에 출전하는 페인터입니다. 벨로 컬러는 Noah Rosen과 Suzanne Carlsen, 부부가 운영하고 있으며 자전거 페인팅뿐만 아니라 자전거 타는 것 또한 즐기는 페인터들입니다. 몇 가지의 영감을 제공하면 그들만의 창의성으로 디자인들을 제안해 줍니다.페인팅과 아노다이징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커스텀 페인팅입니다. No.22에서 2017년 그래픽을 그대로 재현해 줬습니다. 카본 싯튜브와 카본 포크는 No.22의 로고를 연상하는 육각형 도형을 배치해서 페인팅했습니다.Frame:No.22 Bicycles | Reactor custom painted by Velo ColourFork/Headset:No22's Fork | No.22's HeadsetCrankset/Bottom Bracket:SRAM RED AXS CRANK 167.5 / 46-33 | Chris KingDrivetrain:SRAM RED eTap AXSHandlebar/Stem:ENVE Road Stem | Haero Carbon H.145Wheels:Chris King R45 X ENVE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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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10 / BIKE MAKES ME HAPPY

    SHOW STOPPER: NO.22 BICYCLES DIVE INTO 3D PRINTED TITANIUM INTEGRATION

     사이클링 팁에 올라온 No.22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No.22는 바이크 쇼에 나왔다 하면 꼭 상을 받습니다. 주말 동안 열렸던 필리 바이크 엑스포에서도 No.22는 또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죠. 공개된 멋진 오로라는 피플스 초이스를 수상했습니다.  오로라는 티타늄 바이크에 카본 싯 튜브의 조합의 로드 바이크입니다. 스템-스페이서-포크로 이어지는 인터그레이티드 시스템, 3D 프린티트 티타늄 컴포넌츠, 공방 내에서 전부 진행되는 피니싱 옵션까지 여러 가지 요소들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런 업데이트 요소들은 커스텀 빌더나 제조사들이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손님들이 원한다면 No.22는 여전히 기계식 프레임을 만들고 단순한 피니싱 작업들도 합니다. 이번 발표에 관해서 No.22의 공동 설립자인 브라이스를 만나서 기술력, 지오메트리 컨셉, 티타늄 바이크에 대한 수요와 이런저런 얘기들을 나눴습니다. 곧 CyclingNerd Alert 팟캐스트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3D 프린팅 티타늄으로 특별한 쉐입들을 만들 수 있게 되면서, 이 기술력은 하이엔드 커스텀 바이크 시장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빌더들도 3D 기술을 사용하고 있죠. No.22는 최근에 3D 드롭아웃 적용했지만, 실카(Silca)와의 협업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No.22는 풀 인터널 케이블 옵션을 디스크 브레이크 모델부터 제공하고 있습니다. 3D 프린팅 티타늄 스템으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스템은 80mm부터 120mm까지 10mm 단위로 나옵니다. 110mm 스템을 기준으로 무게는 170g입니다. 스템은 앞면에 히든 볼트와, 깔끔한 스티어러 튜브 클램핑, 브레이크 호스가 깔끔하게 들어가도록 하는 가이드를 갖추고 있습니다. 단면을 보면 이 가이드는 아주 흥미로운 격자 구조 사이에 나있습니다. "의료업에 종사하는 친구들이 뼈 구조, 특히 새의 뼈 구조와 많이 닮아있다고 하더군요." 브레이크 호스는 스템 가이드라인을 지나 No.22 자체 헤드셋 스페이서를 통과합니다. 이 스페이서는 티타늄 빌렛을 CNC로 다듬어서 EDM wire-cutting 방식으로 두개로 절단합니다. 이 헤드셋 스페이서는 1.5인치 헤드셋 베어링을 위, 아래로 사용하며 토켄 헤드셋 어셈블리 방식을 사용합니다. ENVE Melee와 다른 몇몇 자전거와 같은 디자인입니다. 새롭게 가공한 헤드 튜브에 맞게 오버사이즈 헤드셋이 들어갑니다. No.6 Composites는 No.22의 또 다른 회사입니다. No.6 컴포지트는 No.22의 자체 포크 브랜드인데 새로운 로드와 그래블용 포크를 만들었습니다. 더 넓어진 타이어 클리어런스와 케이블 인터그레이션 옵션, 헤드셋 호환성이 더 좋아졌습니다. 3D 프린트 티탄 뱃지가 카본 포크 아랫부분에 볼트로 조립됩니다. Firefly와 Mooro 등 다른 자전거 빌더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죠. 티타늄 3D 프린팅을 사용하는 또 다른 부분은 드롭아웃입니다. 아주 깔끔한 심리스 룩을 보여주며 생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차도 더 줄였습니다. 드롭아웃은 휀더 마운트와 통합되며, 다이렉트 마운트 또는 스탠다드 행어 둘 다 사용 가능합니다. Di2 용 인터널 와이어링도 갖추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티타늄 3D 싯포스트와 토퍼를 선보였습니다. 스템 내부에 사용된 물결 형태의 내부 구조와 같은 구조로 이뤄져 있습니다. 호주의 프로토티포와 협업해서 디자인한 볼트들도 옵션으로 제공합니다. 모든 티타늄 3D 프린팅 파츠들은 열처리를 통해 강성이 훨씬 더 좋아집니다. 브라이스 말에 따르면 이 공정은 매우 까다롭고 어려워서 실카 본사 근처인 인디애나폴리스에 위치한 롤스로이스에서 진행합니다. | 세라코트 피니싱 No.22가 최근 몇 년 간 굉장히 숨 막힐 듯한 자전거를 선보여왔는데, 대부분 No.22 공방 내에서 전부 마감했다는 점입니다.  "아노다이징하는 마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염료나 피그먼트를 사용해서 색을 입히는 게 아닙니다. 클리어 코팅을 올리는 순간 아노다이징 특유의 표면 광택이 죽게 되죠. 아노다이징에만 클리어 코팅을 올리지 않고 페인팅과 함께 마감하면 단차가 굉장히 차이가 납니다." 기존의 페인팅 방식에서 마음에 안 드는 부분들을 대체할 새로운 기술을 공방 내로 가져왔습니다. 가장 첫 번째 대안은 Cerako | 세라코트입니다. "공방 내에서 가능하도록 부스를 차렸습니다. 다양한 실험과 연구를 해왔죠. 세라코트는 세라믹 코팅 방식입니다. 내구성이 좋으며 페인팅 무게의 1/20이고, 클리어 코팅을 올릴 필요가 없죠." 대부분 세라코트를 무광 피니싱과 밋밋한 컬러들로만 생각하는데, No.22는 메탈릭 세라코트를 비드 블라스트와 폴리싱 티타늄과 조화를 이뤄서 새로운 느낌의 피니싱을 완성시켰습니다. "메탈릭 플레이크가 들어가 있는 컬러를 사용합니다. 빛 반사율을 높여서 색감이 더 풍부해집니다." 2022년 필리 바이크 엑스포 People's Choice를 우승한 이 오로라의 무게는 7.52kg / 16.6 lb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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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02 / BIKE MAKES ME HAPPY

    Dario Pegoretti l Responsorium

    한국 전통 색과 문양에서 영감받아 완성된 다리오 페고레티의 레스폰소리움을 소개합니다. 다리오 페고레티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인 레스폰소리움(Responsorium)은 페고레티만의 스테인리스 스틸 튜빙으로 제작합니다. 이번에 완성된 모델은 로드 디스크 모델이며 커스텀 지오메트리와 Ciavete로 진행했습니다. 한옥과 페고레티의 자전거는 아름답고 세밀한 디테일들을 정성을 들여 완성시킨다는 면에서 같은 결을 띄고 있습니다. 지붕, 창문, 담벼락의 독특한 문양들과 오방색이 이탈리아 자전거의 만나서 멋지게 완성되었습니다. 오방색은 파란색, 빨간색, 노란색, 흰색, 검은색을 의미하며, 페인팅을 시작하기에 좋은 시작점이 되었습니다.Frame:Dario Pegoretti | Responsorium Custom Geometry Fork/Headset:Dario Pegoretti Falz Fork | Chris King D11 Crankset/Bottom Bracket:Rotor ALDHU Carbon | Chris KingDrivetrain:Campagnolo Super Record 12SpeedHandlebar/Stem:Mcfk Carbon Road Handlebar | Mcfk Road 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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